대한민국은 배달의 겨레 백의민족
하얀쌀밥이 백의민족 아니고 누구겟는가
그뜻을 전하러 오른 대한민국 민족이구나
제자신 뱃속상황을 들여다보지못해
동그리 지구원에서 남으로 돌아서 거꾸로만 가면 어쩌란 말이냐
즈들이 원자님을 무슨수로 이긴다고
야 나를 달달하니 맛잇다고 먹엇쌋냐
바라는것도 많아 손끝에 불을 쥐고 나를 뱅뱅돌리는데
똑같이 달달하게 해주마
링가링가 즐기는 사방막힌 방 청샅바 홍샅바 소싸움 한판 이불속에서 눈사람 녹여내리는 성상납 결혼생활 아주 똑같다잉
부창부수 지네가족만 살리겟다 남정네고 아낙네고 창으로 찌르는 소리내밀다 파경을 맞이하여 빗줄기로 쏟아져내리면서도 알지못하니 자세히 펼쳐주마 남원에 오른 이몽룡 성춘향 변사또짓거리
경을 칠놈들 죽음에 이르게될때까지 자지러지게 아프게하니 제몸서 음경일어나지 왜 일어나겟냐
제자신 누군지 모르는 몽롱한 상태에서 무조건 이용 사용 용용으로 올라타겟다 비용을 쏟아붇고 용쓰고 달겨들어야 원자님 아프게하며 달겨든 인간들 전부 비로 쏟아져내렷어요 어린풀잎도 자갈돌도 먼지님도 각자 자아가잇는 소우주성이련만 저만 소우주성 사람인줄아니 좀알아들어라 향기품어내며 동충하초 몸뚱 한자락 올리건만
보이는대로 아니 칼같이챙겨야 국자로나 겨우 떠올릴까 줄줄 쏟아내길 오르기도전에 딱 달라붙어 낚아채 죄다 스러트려 밥상위에 올려놓고 와 눈물핑돌게 이놈도 먹고 저놈도먹고 그짓을하다 변으로 사라지게해 이번에도 또
황달걸리면 죽습니다
제몸에서 황 사라져 누런구리선 달려나가게하는자 죽게할수밖에없어
설거지 자신물통에 넣고 나를 주물럭거리다 요리로 내밀면 나도 쫓아가서 주물럭 거리다 내보낼수밖에 없건만
모시기에 눈이멀어 내미는 소리마다 동그리지구 배반하는 서편으로 가다
제사상위에 지방한자락 올리는척하다 사라지는게요
재야의 종소리는 어디서 들리는거냐
열두시넘기전 신을 구하지못한채 몸뚱 이루겟다 재를 흩뿌리고 올리면 제자신 종말로 치닫아요
흡혈귀들
몸안에 쏟은피
한바퀴돌아 심장으로 돌아오는지 아는데
무슨수로 돌아오나
몸속터널 안에 휩쓸리며 회룡포 돌다 그대로 쓸려나가
또 다시 돌아가 모하노 몰 할수 잇겟노
썩어지며 내려가는길
니몸서 뿜어져 나가는 냄새를 맡으면서도 그리 모른단 말이냐
산다고 설쳐대야 미안한줄도 모르고 주구장창 산사태 쏟아내 그런식으로 몸뚱 일으킬수 잇다고 생각하는건지
산사태 제몸뚱서 핵폭파시켜 들인 미사일 빵빵 터트리며
어따대구 미사일 터트린다 손가락질하노
그 고생 시켜놓고
이글을 쓰는중 모니터에 앉으신 파리님 말씀
애를 데려다 이런식으로 무너져 내리게 햇다는거냐
불위에 올려놓고 타게햇다는 거 아니냐
어찌 그리 팔이 짧아 이리도 험히 몰앗단말이냐
두팔가진이들 싹싹빌라 여기저기 싸다니며 난장판치니 애가타고 안타까와 애무중이시라고
에로 쏟아져 나갈만큼 패고다니며 위로만 오르겟다 설치는 팔짧은 애하고는 못살아요
난장판이 어디란말이냐
방으로 가져가야 똥으로나 내밀면서
나를 장판위에 올리겟다 벼리별 난도질
어물전 망신 꼴뚜기가 시키고잇어
다 올려놓은몸 꼴찌로 뚜벅뚜벅 다가와 낚아채다 기를 말살시키니
이번회에도 용으로 올라타 세포되어달라 불을 뿜어대는 입으로 덤볏구나
전설속에서나 그몸뚱 찾을수잇을까 청아한 신들에게 학띠게 굴어 전부다 현저히 무너지며사라져
그런데 글쟁아 니몸뚱에 동맥 정맥 정말 터널이나 제대로 잇는줄 아냐
제대로 맥을 이어간다고 생각하느냐
썩어져내리는 노란맥주 시도때도없이 여기저기 모세길 열며 그냥 쏟아져 내려
한밑천 잡앗다 생각햇겟지만 뒷구녕으로 다빠져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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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백의민족
콩콩콩 코로 숨결 불어넣어야 겨우 움직이길 번개불에 콩궈먹는 애들 오징어 다리에 눈이 잇느냐 없느냐 네모에는 세모에는 눈이 없다드냐 눈빛교환을 안해 그러느냐 어찌 생명의 눈을 다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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