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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크리스마스

skye59 2022. 8. 29. 19:07

 

잘좀보라 

어째 강아지들도 올리는 털을 니들을 fur올리지 못해 이 난동을 치느냐 

하느님 오른팔들어 방향감각 알려주겟다 

하늘하늘 코로 스며들어 모나게 굴어 생긴 문제점 하나하나 열거하엿으니 

제스스로 알아서 잘 살아나도록 하라 

코로 나 들어야 겨우 숨쉬고 살아나며 엉뚱한데서 코로나 운운하지말고

 

세월호 리본 데칼코마니

놀래나자빠지는 노래기오줌결 

산이 몸뚱서 쏟아져내리는 산사태 

바닥까지 내렷다 다시오르는 바닷물

꼬이는 노랑 고무줄

 

갑각류들

팔좀 잘내밀어요

나를 델구가 이겨먹겟다

싹다 데이게 들이면

싹다 짓이겨지는 하모니카 이빨질엔

너무아파 혼이 나니

신들은 나가야겟다 신혼여행 떠나건만

 

2:8가름마

나는 너와 달라

이팔로 내민건 칼같이 다 챙기겟다

천지와 내가 한몸이 아니라는 착각속의 이분법

제가누군지 까잡숫고

이땅 지구서 하나라도 더 챙겨야겟다

갑질하는 지갑들고 각잡는건물속 제축을 뻥뻥차내는 개같은논쟁 건축학개론에 매달려잇어

담장친 문고리잡고 흔들 흔들 흔들어대는 모든 문서 거짓

글월문 대문 중문 비밀번호 무슨소용

1등이다 2등이다 서로가니 부지직에서 부고장으로 이어지는 서부영화 

돈줄쥐고 불놀이에 다 터져 나가는 오리솟대

카아 술술썩어지게 생명진이 또 배로 배로 과적시켜 들이기냐

물 불 바람 막아주지못하면 한점 두점 백점 스러질때까지 올하트 빵빵 다 터져나가는데

언제까지 무한대로 생년월일 유통기한 팔자사자 사주되어 새끼줄 꼬아댈래

고고이고 춤추는 연기올리고 즈들멋대로 늘렷다 줄엿다 

지지지지 배배배배 지자신 배안부터 

no no no no 닫겨가는문

무너져내리는 썩은줄잡고 화장터앞 서열싸움

 

한홉이면 희망이되는 지들 도우러 벼이삭 올랏는데 

눈앞에서 알랑거리며 연명한답시고 불질에 솓구치게하는 핏물도 황당하건만

미까지 쫓으며 바라는게 많기도하다

잠재우지 못한 바람 동그리지구 풀어다 남으로 돌아서는애들

정말 은혜를 모르는거니 인간 여정길이라며 할짓 안할짓 다해도 되는줄 알앗니

배신자여

배안에 신이 자기자신과 하나되어 가고잇는데

박박씹어 신들 눈물 콧물짜는데 양껏 챙기기까지

땅짚고 헤엄치는애들

비 사이로 막가 

여적 거기 남아잇는겨 

코로들어 지어올린몸 빨리 톡 터져 나가라 콜라병 몸매 겨우남기고

나야 나나 난 

관속으로 들거나 말거나 내미는 팔로 나만챙겨 

근데 왜 난 자기가 좋을까 

자기는 왜 남의 편만 드는거야 

참회하라 나팔관품은 참외를몰라 수억애기동자 쏟아져나가게해놓고 저만살겟다 둘둘두른만리장성 소우주성주 정말 자기 혼자인줄 알앗니

세포되어달라 넘의살결 불질에 용으로 올라타니 이번회도 틀렷어 한이서리게 반에반도 살에붙지못해 

한반도 휘돌아  회룡포 돌아나가게하는거니 

뒷태를보자 앞태를보자 잇속을보자 

태워대는자는 뒤안길로 사라져요 태우지않을자만 앞으로와요  방긋웃는 잇속 어화둥둥 내사랑

벌거니 계속계속 육개장을 들이켯지않니 

시뻘건 불질 육신들 보호할신을 장으로 지져 들이고 둘둘 담장친 소우주궁궐되어잇어

태움의화를 당해 둥둥 궁둥으로 쏟아내는데 오장육부 되어줘야하리

그런대로 살이되어 붙엇으니 이슬이슬 그냥 잇으려 햇는데 

애기야 가자 

뼛속 골골이 골때려 백두대간 주름파서라도 이슬이슬이슬비 가랑가랑가랑비

너랑나랑 사랑놀음 가랑사이로 빠져나가야겟어

메밀꽃필무렵

어찌하니 메시고 밀려나게하는데 예쁘게 꽃으로 위장 유혹해야지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없다

봉으로 잡아 무조건 사라져 제몸뚱 닫히게 열불길 죽음의 오리솟대로 밀려나게하는데 오죽헐까

춘사월 사라지는길로 내달음쳐야하다니 열불길에 당햇으니 십분안에 씹혀먹는데 당하니 씹을 찾아

호호불질로 목숨가르는데 몬들 못하겟니 호르몬 사랑목 벗꽃놀이 살결로잇다 뚝뚝 떨어지는 광란의밤 생명이어내릴 생각도없으면서 좋은건줄알고 즐기기까지 좋고 쵸코 좋아하는것만 찾는 바리바리 바바리족 생명의눈 다 탄이 수하물로 끌려가는 참혹한고통 뱃속길 로마길 마지막으로 끌려가는 탄젠트길 그만큼 백마탄 왕자 뽀뽀해주엇으면 공주 깨어날때가 된거 아니니

 

담배피우니 제몸뚱 폐해요

담에나보자 담이걸려 폐할수밖에 없지않니

신의기운은 연기로 올린뒤 배안에 과적시키니 침몰돼 떠내려가 

입안에 고인침이 침인줄 알앗어요

제안에 쏟아져 내린 피 내리치는 낙뢰

호호불질로 제몸뚱이뤄달라는 개같은경우에는

세상밖으로 다 빠져나가 

세월따라 코로들어 리무진영구차 끌려가는 본때를 보여주며 마니마니 네앞에 펼쳐놓고 알게해줫다아이가

세상이 뭐인줄 알앗느냐

각잡고다니며 용으로 올라타 산다고 설치니 돌아가는 삼각지 세개의 상으로 돌게하지않앗느냐

와이파이 와 나를 이렇게까지 퍼날라 파이되게하는거냐  

3.14파이 제삼자로 돌아서 산다고 설치니 살아지더냐 몸뚱 일으키다말고 사라지는 일사후퇴에 다 파이되어 퍼지는데

일이삼사

몸뚱일으키겟다 이기심에 삼과 사 사이에 꿈적거리다 사라지는 사람들

나를두고 천가지 만가지 만들어놓고 사자 팔자

산너머 산을 못알아들어 다 파이시키고잇으니 

죽은이 모아 죽은이로 돌아서니 제가 산인줄 몰라 

제앞에 모든 원자님이 산이 인줄을 몰라 제멋대로 

왜 4에걸려 사라지겟느냐

태풍이 왜 왓겟느냐 묻는게다  

힌남노 매미 사라 태풍 

배추흰나비 제배가 추워 몸뚱 닫겨가는줄도 모르고 남으로 돌아서 

참으로 벌받을짓 정기 변기 용변 요실금 요충 용두사미 

정기올리는 충정한신을 끌어다 한몫잡겟다 바람에들떠 힌소리 펑펑 선을넘어 모든 태워대는 용으로 올라타 매번 사자 팔자 사라  깎아라 

변을당해 요기로 실어날라 깎아진 절벽아래로 뚝뚝 떨구다 

머리위로 올리는 태풍 지구덩어리 핏물 그득 민폐만치니 제스스로 몸뚱 사라지게해 미나리깡으로 쏟아져 내리는거아니냐 

 

 

------- 아직 수정중입니다 매끄럽지않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이랴 이랴 따그닥 따그닥 말타는기수 싸이 강남스타일 사막의 낙타 오아시스

혹시나하고 넘의등에 올라타 닥치는대로 목숨그어 따가운 불길에 밀어넣는데 

이기심에 즐기기까지 힘을주워 올라타 타타타 언어를 내미는데

이말도 하고 저말도하고 말위에 말이올라타야 기를 발산하는이를 쏟아내기밖에 더햇수 

오리솟대로 아주많이 신의기운 스러진이 오아시스 핏물이나 올릴까 

푹푹 썩어지며 석양 넘기는 당신몸 풀한포기 못올리는 사방막힌 사막

제몸에 불을싸질르고 강건너 불보듯 이빨만 쑤시는데 요지파악좀 잘하라우

선배님 가르치시다말고 왜 선지자로 돌아서신거예요

몸뚱아리안에 선지피 가득하니 어쩐다냐 후배라도 그러지마라 뱃속에 혈이되게 구하고다니는게 이게 적이지 아군이냐

이빨사이에 고춧가루 끼면 재수없다하면서도

빨리 도망못가 치고다니며 다 타게하는게냐 치타오름을 아나

빨리해보겟다 이빨들이밀어 제속에서 빨리도 빠져나가는 갸루상 적혈구 백혈구를아나

철옹성 철벽같이 담장치면 모한다냐

옹하고 먹은마음 빠져나가 당신들 방으로 가지고가야 똥으로 내밀며 어찌그리 싹바가지없이 민폐만치느냐

지구덩어리 감자시키며 싹으로올라 네게 물음하느라 방가지똥 민들레 잎으로 오르심을 아나

참으로 마이 이상하게산다 임마 빡치고다니는 네몸뚱서 내가 시작되지않앗느냐 골때려 마빡에 시냇물 흐르는걸 아나 

1급수에 왜 가재가 잇다더냐

정 급하면 가재손수건이라도 쓸것이지 휴우 지금 이게 뭐시다냐 

세치혀로 모든 세 개의상으로 빙빙돌게 물어뜯어놓으니

 

시원허니 등목하셧어요

웃기고잇네 넘의목숨 네등에 붙엿냐 정신차려라

당장 고개들고 돌아다닌다고 살아잇다 생각하는게냐

다음엔 네놈이 쏟은피로 껸질차례냐

꼭 문닫고 들어가는 녀석들

하루한차례씩 업어가도 모를정도로 죽어잇으면서

니들이 천지와 마음을 닫지않앗으면 거기 왜 문을 달앗느냐 빨리 못도망간다고 다 쥐고 불질에 벼름박올렷느냐 입다물고잇다고 네목숨쥐고잇는 강력한 다물군을 못알아보고 가슴부여잡다 사라지며 넘의목숨

주워모아 니꿈을 이루겟다 그리도 설친게냐 조조 조밥치지않고 온전하게 모셧으면 제몸뚱 삼국지로 갈기갈기 찟겨나갓겟느냐

 

쥐생원님 한소리 하시지않니

북어와 여자는 사흘에 한번씩 패야한다

이위에 도대체 뭐라썻기에 나를 물어날라

이렇게 괴롭히는거냐 이거쥐고 모하는거냐 전기줄 씹으니 알아듣나 종이를 물어뜯으니 알아듣냐

바라는게많아 삼팔광땡 달밤에 몸뚱뺏기면서도 여전히 쥐불놀이 

쥐고잇는거 다 내려놔라

코파고 들어가서 죽음으로 몰아야되겟느냐

나를 쥐고잇으려거든 고이 생으로나 모시든지 원나참

빨리 해보겟다 이빨들이대니 빨리사라져요

남으로 돌아서 죽음으로 단절시키는 요단강 쥐불놀이 요리로 시작 

오롯이 저만챙기며 잔뜩데이게해 짝짝씹는 이브로들이니 펼치는 이브자리 

겁없이 불질 들이미니 불끄고나가는 소화에 불장난 이불덮어

오대양 육대주 지도를 바꾸는 요강앞에 싸이고 싸인죄

이랴 이랴 대체 어디로 끌고가는거야 이리 와야할거아니냐 

태를열고 나갈정도로 극한상황 

당장에 박박씹어먹겟다 불기둥잡는거 혁신적으로 거세해야한다

좌우당간 뱃속에들어 마지막이 되게 올라타지 말란마리야

박혁거세 69대 태극손녀 내밀며  백마탄 왕자 지금 네앞에 나타나지 않앗는가 

 

어째서 크리스마스 이브날 예수님 탄생햇겟니

인간 윷놀이판

시커먼 죽음의 숯덩이판

에밀레종 

자식농사 논농사 벼농사 

에미들이 미련맞게 자식들을 불구덩이에넣고 공없이 양껏챙기는 공양에 종말을 맞이하건만

 

쿠린내로 밀어내며 락을 즐기는 크루즈항

낙으로 떨어지며 울고가는 크낙새들

소리를 밖으로 내민다는것은 제자신 천지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잇다는 얘기 

죽음의성이 코앞에 잇다는 얘기

블라블라 나블나블 블라우스입자고

그까이꺼 대충 너가 뭘아니 나는 너와달라 이분법에

원자님이 브러지게 짝짝씹는 이브로 몰아가면

이브자리 펼쳐진 사방막힌 링위 복서

한쪽이 죽어나갈때까지 짝짝 때려대는 짝을 만나 몸풀어내다 스러지니 

피타고라스 정리좀 제대로 하시구려

 

열로두기전 제자신을 구해야할거아니오

크낙새 떨어져 우는줄 모르고

카아 술술썩어지게 니자신을 불질로 올리더니 모진건물 안으로 끌고들어가 하수로 쏟아대는거니 

하모니카이리떼로 덤벼드는 이빨질에 스르르 들어서다 복수를당해 마지막엔 저도스러지지말고

 

러시아 고르바쵸프 우크라이나가 넘의나라 얘긴인줄 알앗수

이것두 삼행시로 풀어야겟수

야타족들 가스나 태워가며 바박씹어 밀려나는가루 제스스로 

사람이 아니무니다 갸루상 소리치고잇는데

 

빗질하다 머리위로 떨어진비 지도를 바꾸다니 또 설명해야하우 

연기올리고 목숨가르며 몸뚱올리더니 바라 더이상 설명안해도 되것쥬

진짜 아프게한다 

한끗차를 몰라 제인생 끝장나는데 몰라도 이렇게모를수가없어

불질에 끄슬러 다 녹여내리게해놓고 그 한끗차 천체원자님이 나 아닌줄 아는 애들때문 

전세계 어느언어든 원자님이 끌끌차며 한숨섞어 흩어논 바벨탑언어  

제삼자로 돌아서 하는 행동들

바라 꼭데기 올라간다고 설쳐야 벨루아니니 

비행기 타봣으면 알거아니냐 

원자님 시각으로 삼행시 풀어내야 진뜻이나오니 모든 한국어

물고기도 나무도 책상도 서랍장도 페기물도 당신에게 당햇건 안당햇건 모두 이름가진 사람

그렁그렁 피눈물흘리게 불질에 찌고들이니 찌렁내 나는거아니냐

피오줌 쏟아내면서도 온몸으로 말씀내는거 아니냐

원래자기자신 원자님 구해다 국자로 떠올려야할만큼 당햇다 한이서려 쏟아내는말 한국말을 하고 계시는데

이극한상황 북으로 펴내려고 꽉잡고잇다

싹다 폐해지게 활화산 양껏챙겨 궁안에들이겟다 내쏘는 윗입술 카시오페아

36계 줄행랑 오공이들 육신몸만 올리면  제삼자로 돌아서 그렇게 치고다니더니 머리위로나 올릴까 겨우 국자로 떠야할만큼 쏟아지게햇다 북두칠성

카시오페아 북두칠성 북극성 저위에 내안에 자리하고 계시는데 

 

 

잔디올린 무덤 본봉 

누구를 봉으로잡아 본때만 보여주는걸까 

혹시 본봉잡을 능력은 잇수

급하게도 천국간다 제몸서 시커먼 연기 올리던데

황실보다 더 화려하게 사는 커쟁이 피쟁이들 화장당한이 화장실서 내쏘더니 

 

지지배배 강남간 제비 내가 내가 내가 

무덤덤 지배안에 썩어지게 잔뜩 디이게 들엿어

오죽허면 강릉 강으로 쏟아져내리는 임금님받고 다니는 무덤  

남으로 돌아서 한이서리게 흐르는 핏줄기 제자신 비로 떨어지기까지 강줄기되는 내가돠어 마이마이 흘렷다아이가

여호수아는 따라가도 피를 묻힌 모세는 따라가지못한다 

여소야대

나여 아주 작은도움만 받아야 해여

들에서 오르시는분 양껏챙기면 대자로 스러져 

호호불질 멈추고 정성스레 제몸뚱 수를 올리는 순수한 아이의 마음을 가진자만 이어갈수잇거든

제안에 피로 쏟아 모세길 열고 타고 들어야 곯아서 스러져요

여적 열십자제몸뚱에 갖다걸은 예수님 골골거리다 죽어가는 골고다언덕에서 우회전 해야하오

 

도를 지대로 지켜 너도 살고 나도 살게 해야할거아닌가

다 태워 으스러트려 산이를 증기로 올려놓고 네몸 되어주라하면 

너라면 어떻하겟니

아 흙에서 오른이 이안에서 다 피로 쏟앗다고 이게뭐냐 아토피 박박 근지럽게 신호를 보내도 못알아듣고 

아기염소 여럿이 풀을뜯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얼굴로

생각이 부족하니 풀을 뜯는거지  풀이를 잘해 음메에~ 에또 자기자신 등지고 에로 쏟아져 나갈정도로 메시고 죽음으로 몰아가지 말아야할것아니냐 똥덩어리 된장뜨는 메주덩이 건물쟁이들 

 

진정한 인간되려면 남의목숨에 연기올리고 제몸이루겟다하는일을 삼가십시오 그일로 복수당해 냉동고에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옵니다 소리 들어서 뭐한ᄃᆞ요

열불길 장으로지져 지뱃속에 넣는녀석들

대기중에 계신 원자님 종일 네안을 드나드는데 다른이라 생각햇다드냐 백짓장도 맛들면 낫다 저와 한마음 되어 나가야하니 좀 갈치느라 한자리에 모아야겟기에 구린내 구리선 꺼냇더니 그나물에 그밥 종교고 학교고 가르친다는것이 늘상 자학행위 인간 즈들끼리만 챙기는데 그래서 살아진다드냐 죄다 물어날아 죽은이되는걸 당연시여기고 문을 못열어 나를 태워 자동문으로 바꿧다냐 에라이 문둥이자석들  

은혜도 모르고 다니며 하는짓들하고는 돈을 쥐고다녀야 똥내 쿠린내로 내몰며 부자되겟다 만들어대야 칠삭둥이 짓이겨먹겟다 무조건 스러트리는데 정말 학띠게하는데 부를 누렷다는 아브라함 마누라 사라이 사라 쟁취한다고 덤벼들어 제눈앞에서 사라지는것에 대해서 생각은햇는가 제몸서 아를 내쏠정도로 브라브라 흔들리다 저도 사라지는점을 생각햇냐말이다 문닫고들어가 썩어문드러트려 궁둥으로 내쏘며 할짓 안할짓 다하는데 한코에 네놈들 다 엎을줄 몰라 가만잇엇는줄 아느냐 그래도 우주 온갖별을 올린 원자님인데 한번은 제대로 해봐야할거아니냐 다른별에 챙피해서 지구덩어리 쥐고다니며 설치다 별똥별 떨구는 놈들 때문에 다시하라면 못할짓 햇다만서도 너무아프구나 좀 헤아려라

호주에 오로라 내리고 은하수 쏟아짐을 알아들어라

뭉치지못하고 죽은이되어 하수로 쏟아지는게 그리도 좋다더냐 호호불질 라이프 로마길에서 오리솟대잡고 주라주라 주라는 커녕 무조건 생으로가져가는 땍기이놈들 가져가야 제대로 쥐도못하고 제몸뚱 어서 찾을수도없이 다갖다 베리는게 뭐그리좋다고 오로라라이프를 찾는게냐 더이상 굴뚝쑤시지말고 동그리지구 지켜야겟다 신의기운이어린왕자로 이땅에 몸을 올렷으면 ᄃᆞᆯ마도사가 동으로 간 까닭을 알아라

동그리 지구에서 오른 동그리지구와 한몸임을 깨닫지못하고 욕심껏 배만 불뚝채워 달려가다 마지막을 맞이하면 어찌하느냐

 

말위에 올라탄 기수 돈놓고 돈먹기

온기 냉기 가지가지 색과 가지가지 몸을 발휘하는 기를 내미는말로 핏물쏟아내 빙빙돌게하는데 넘의몸 돌린자 저도 쏟아지며 빙빙돌지않느냐 

젯상에 올린다는 사과 배 감 와 이런식으로 일어날수잇다고 숟가락질 그만감씨 제안에서 사라지게하는데 와아 과해도 너무 과한거아니니 사과하라 작아보인다고 괄세하고 약은체 뿌리뚝뚝 끊어 각잡는 육층건물 제몸뚱서 사각사각 괄약근으로 사라지게한점 제스스로 뿌리를 내려야하는데 벼르고 벼르다 내치게 벼름박에 똥칠풀칠

출출하다고 불질로 들여야 붙지도못하고 출구로 쏟아져다나가 얼기설기 뱃설공주 배안이 노래기 핏물 그득해 양구가 왜 대한민국 배꼽이겟니 양껏구해야 대자로 스러지게하니 한이서렷다 배로 배로 배안에 들이니 아니꼽다 배꼽줄 연결안될지라도 에 또 나간다하잖니

호랑이는 곶감을 무서워해

호호불질로 수저질에 곧감니다 오죽허면 뼛속에 잇다가도 사랑놀이로 빠져나갑니까

수저 저분 숟가락 젓가락 스푼 포크

푼수데기도 하이고 즈드세포되어잇다 크크 제대로 울도못하고 폭폭 떨군이가 어렵게 올린몸뚱

여전히 폭폭 끓여들여 기는 다 차여나갓건만

휘휘저어 숟제 피오줌까지 들이키니 어디서 온기를 올리노 no no no 닫기는거지

기를발산하는이 가락가락 폭폭 차여나가는데 저자신에게 분해 기찻길옆에서는

애기가 울건 말건 이노무자식 기가 모인줄 모르노 어화둥둥 빠져나가느라 기모노펼쳐요

 

제상에 올리지않는 털복숭이 궁둥 복숭아

궁둥으로 내쏘지않앗으면 제몸 지방에앉아 털을 올릴수잇어 제사상에 지방으로나 오르지 않앗을거아이가

 
발치이빨씨 포도
노상 처음처럼구는 어처구니들 돌돌이 맷돌질에 각자 조각조각 암덩어리 세포 되는거니 
어머니 젖꼭지 물때까지만도 다알고잇엇건만  소리를 밖으로 빼며 이기심으로 똘똘뭉쳐지고잇어
예수님 첫번째 기적을 알아들어라 
네안에 들어 세포되어주다 술술 썩어지는 포도주 쏟아져 내린거아니냐
노랑 빨강 피때문에 망한걸 다 까먹고 또다시 불기둥잡고 설치니
 
 
4 ∠ v 大
 

쓸슬하면 왜 옆구리 시리다하겟느냐

제몸엮다 흘러터진 피 이로인해 대자로 스러져 빙빙윤회속에 땅속으로 곧두박질 

알려야겟다 팅겨져올린 소우주성

우리 비가되어 내리게 불로 지져 돌돌 맷돌돌리는 이빨질에 퉁퉁불어 울퉁불퉁 지구 감자시키며 싹으로 오르신거아니냐 

 

수원에 까마귀똥이 더럽다고 제신하니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호호불질에 사랑놀음 사라지라 이름붙여 올랏는데 이름잇으면 모두 사람이지 사람아닌자 어디잇다고

모습이 조금다르면 사람이 아닌줄알고

귀히 대하기는커녕 일어난 본디모습 사라질정도로 일로대하고 열불길 장으로지져대 

제몸서 구리게 내밀은 똥오줌 물의근원 수원이되기까지 마구마구 까구다니며

그걸 희망이라고 희죽이다 망해나가는 몸뚱아리 

툭하면 입에 달고하는말

죽겟어 죽겟어 아파죽겟어

그럼지가 나를 이렇게 아프게하는데 계속 끌고갈수잇니

푹푹 똥으로 떨어지는 위기에 내리는 빗줄기 알려야한다 싹으로 머리카락올랏더니 그대로 가져다 태움질

 

컴온 컴온 제몸 온도도 스스로 조절못하게 푸세식으로 한도끝도없이 내밀며 뭄똥 커다랗게 모은애들 이리온나 한자리에 앉혀놓고 알려주마 구리선컴퓨터 꺼낸거아니니 알아들엇으면 구리선부터 닫아야겟다 잘좀보아라 현미경을 들여다보면서도 제몸서 보아뱀 구렁이 쏟아져나가는걸 모르고잇으면서 무슨 해부학 공부를 하는거니 조용조용닫거라

알까기 알까기 알까기 그만하고 당최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되고 낙으로 떨어지는거 뻔히보면서도 양껏챙겨 락을즐기겟다 모든 알라신을 까내리니 밑도끝도없는 자신감에 중심에 화를 당한이 중화를 제안에 들이는데 호호불질로 제몸에 박아넣겟다 입에 말아넣으면 죽어요 죽어 전부 전복돼 죽어나가 호박잎에 호박죽 전복죽 그만들이키면 될일 제스스로 저를 내다버리는 버스표 왜끊고 학교는 왜 다니는거니 왜 왜 왜 쪼꼬미들같으니라구 무공해 논농사 우렁각시가 거들엇는데 그각시를 된장통에 삶아대니 된장이 똥인줄 그리모르는거니 

 

음력 5 5일 단오날 창포로 머리감기며 키웟으면 알아들어라 역으로살아 지하로내리는 죽음으로 돌아서지않으려면 다섯손가락 오공이들 오리솟대로 내미는걸 멈추어야 제대로 된 인간되니

내미는소리든 뭐시든 공격하는 창이되어 세포되게하는일 단단히멈추고 최소한의 도움을받겟다 마음다져 공손히 부탁하여 모시도록하라

 

이땅 지구 즈들 놀이터인줄 알고 

전부 지가 현명하다 생각에 머리흔들어대며 넘의몸 낚아채 자랑질까지하는 바바라짓 

earth 얼쑤좋다 신을두고 제멋대로 불놀이에 늘렷다 줄엿다  good good 굿을하며 지가 오디잇는지도 모르고

즈들은 깔깔거리며 나를 색깔까지 꺼내며 까고다녀

아주마니 챙기는 줌마춤에 쑥대밭을 만들어놓고 행복을 바라니 복수가 따라붙어

유리처럼 깨지기쉬운 생명의순

재야의종소리 잿빛공주로 떨구지말고 열로 두기전 신을 데릴러가거라

코로 나 들어 숨결 불어넣어야 겨우 움적거려 콩콩뛰다니며 노래기내미는 돈벌러다니겟다 어찌나 저지래를 하고다니는지 

코로나 음성판정 맞으면 뭐한당가

고진감래 고생끝에 낙이온다며 할짓안할짓 다하는데 낙으로 떨어지는 저자신 죽음의성 음성 아니더냐

다 뒤집어 엎어지게 생목숨에 활활불질 라이프로 끌고가 다 브러져들어온이

코로들어 호호숨결 불어넣지않으면 촌각을 다툴정도로 급한상황 제목숨 쥐고 일일이 돕고잇는데 

전지적 참견에 고개 빳빳이들고 지켜보지않아 허술하게 대충될거라 생각햇는가

 분수도모르고 오리솟대로 제몸 폐헤질때까지 쏟아냇어라

인간아 죽은이로 돌아서는 심정도모르고 진정한 도를 이루지 못할바에야 차라리 후딱 가거라 

저들끼리 편먹고 주파수 맞춰 고래고래 소리 그만 지르고

임자가 빛을끌어다 방울방울 내쏘겟다 웅장한땅을 낚아채 무너지게하니 정말힘들어 

역으로 쏟아져올리는 오페라분수 해결하겟다 코브라신 이쪽 저쪽 지휘봉 신호올려 하나로 끌고가고잇는데 

코로 나 들지않아도 될정도로 스스로 살아내면 그보다 더 반가운일은 없을테니 그리 해주시던가

 

씨도둑질은 못해 도를 벗어나 뵈도않는 씨앗으로 뭉쳐 둑방 넘어가는데 무슨수로 나를 훔칠수잇겟는가

누가 죽음으로 몰자고 몸뚱 올렷겟나

빈들빈들 놀며 천지와 하나의 호흡을하면 왜 떨어져나가겟나

고고이고 양껏 싹다쥐고 호령하는 벼슬놀이하겟다 무조건 까고다니며 불놀이에 덤벼들어 깍둑깍둑 잘려나가는거지

이땅지구님도 말씀올리느라 기를 많이 소진하셧다 그만 빈들되어 좀 쉬시게하라

 

아 머리아퍼 골치아퍼

옮기기 너무 힘든내용 

나자신 토할것같애

부추

잘라먹으면 또나오고 또잘라먹으면 또나오고 맛잇는부추 

우리몸을 두고 한얘기일줄이야
입은옷 잘라내고 새로 해입고 새로해입고
새집짓고 새집짓고
새로 인테리 새로 인테리 부뚜막 뜨락 부엌 찬장 싱크대 발코니 
아니아니 내살결 부지직으로 잘라내고 또먹어 또잘라내고
누구를 공격하고 다닌게냐 자르면 또오르는 손톱
카아 술술 썩어지게 들이더니 가락가락 내민이 빗줄기로 쏟아지게 하엿구나 빗질하는 머리카락
가락국수 죽죽 밀려난다 세포되어잇어도 때로 밀어내고 불질로 때고 살결짓더니 

 

여러면에 사라지게 민폐만 오돌오돌 추워 더 델구갈수없어 꽃송이 올리고 접는구나 
대자로스러지게 양껏챙기는 오공이들 불키는 등 되어주다 돌기세포 그런식으로 돌아오리라 생각햇겟는가 
똥으로 오줌으로 땀으로 녹여내린 녹색잎 면류관에서 면사포올리는 쌀몽오리 부추꽃
맛잇어 맛잇어 히히좋아라 짓 이겨먹고는 제몸뚱 잘라내겟다 잇는힘 다줘 부지직 잘라내고 잘라내고
제살결 제피부 뼈조직 내가 흐르게 잘라내고 잘라내고
1세대 잘려나가고 2세대 잘려나가고 여러면에 눈물 줄줄흘리게하니 관속으로 들어야겟다 면류관에서 면사포로 이어지는 쌀몽오리 부추꽃
난 완전 자기가 좋아
난자완스사랑 동그라미 맞은것 같지만 동그랑땡 동그랑땡 땡 땡 다틀렷어
자기만 챙기니 땡 땡 다 틀렷어
난 자기가 완전히 스러질때까지 
자기야 자기 정말 자기 혼자는 아니잖아 난자님 정자찾아 나서고

 

한도 끝도없이 뒤로 밑장빼돌리는데 감당안돼

 

삼장법사

법사고 약사고 내미는 팔로 저만챙기는 저팔개들 제삼자로 돌아서 장으로지져 제몸뚱 올리니 법대로 다 사라지지 멀쩡하간

오공이들 댓손가락달앗다고 모든 흥 무시하고 흥청망청 얼마나 민폐치는지

동그리지구 끌어다 제게붙엿으면 잘붙일것이지 겨구붙은 축도 뻥뻥차내 오레지않아 드러눕겟구나

내안에 레드카드 꿰차고 노상 옐로우 카드내밀며 내미는줄아나 이보세요 황색경보 적생경보에는 움직이지않아 뻘건신호등에 뭘 얼마나 갈수잇다고 한두대 더 빠지고 멈추게 몸뚱 모으는가

 

사오정 같으니라구

말귀못알다듣고 엉뚱한생각 모든 제안에서 사라져 흘리고 오리솟대로 내쏘는지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닷새 엿새 이레 여드레 아흐레 열흘

하 누가 일루델구왓니

이빨질부터 틀렷다하지않니

사라져 흘리는데

나도 다 흘려내려

다 새나가는 몸뚱

여기도새고

이레 힘들게 할바에야 여기그냥 드러누워 아흐 형제여 그냥가래 열불길에 한흘리는게 어딧다고 열을 들이미냐

(אָה 히브리어로 형제를 가래끓어올리는 소리를내며 아흐라함) 

바라 느을  제살결을 흘려대니 코로 들어 한코한코 떠올리는거아니냐 언제까지 하나 풀려나가면 쭉 따라 풀려나가게 할테냐 한코 떠올리기 얼마나 힘들엇는데

 
 
 

 

지구의틀 흙을 다 녹여냇어 육신들에게 대주다 오리솟대로 오대양 육대주